IPTV가정의달 5월에 어울리는 넷플릭스 영화 추천

버디류
2022-05-13
조회수 40

안녕하세요 통신의 핫 이슈만

   알려드리는 오늘의 통신입니다.  


오늘은 가정의달 5월에

넷플릭스에서 보기 좋은 영화를

소개시켜드리려고해요!!



01. <펭귄 블룸>



가족과 떠난 태국 여행에서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엄마 '샘 블룸'(나오미 왓츠).

갑작스럽게 닥친 불행으로 인해 

가족들은 각자 우울감과 분노, 죄책감 등의 

감정을 느끼며 힘든 일상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첫째 아들 '노아'가 

위기에 처한 까치를 구해 집으로 데려오는데요.

엄마 샘은 '펭귄'이란 이름을 갖게 된 까치를 돌보며

삶의 의미와 의지를 되찾게 되죠.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해 더욱 큰 감동을 주는데요!


작은 생명이 가져온 놀라운 기적과

이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로 가족들과 함께 하기 좋은 영화예요


02. <원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외모를 지녔지만

특별한 매력을 가진 아이 '어기'(제이콥 트렘블레이).

홈스쿨링으로 교육받던 어기는 

10살이 되면서 학교에 등교하게 되는데요.


처음으로 헬멧을 벗고 세상과 마주하게 된 

어기는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상처받게 되죠.

하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과  매력으로

자기 자신은 물론,주변 사람들까지

 점차 변하게 만드는 이야기예요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와 

희망적인 내용으로 코로나로 지쳤던

분들과 가족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로 추천드려요!


03. <작은 아씨들>



<작은 아씨들>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소설인 만큼,

여러 차례 영화로 만들어졌는데요.

무려 여덟 번째 리메이크작인 2020년도 개봉작 역시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어요!!


미국 남북 전쟁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작은 아씨들>은

각자 다른 성격과 매력을 지닌 네 자매,

메그와 조, 베스 그리고 에이미의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영화는 네 자매의 현재와 

7년 전 과거를 번갈아가며 보여주며 

이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가족 간의 사랑을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전합니다.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가정의달과 어울리는 작은아씨들 

추천해드려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위주로 추려보았는데

다가오는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즐기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러한 영화를 즐길수 있는

IPTV 넷플릭스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오늘의통신을 통해 이야기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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