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애플, 폴더블폰 출시 속도내나…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설

힙티
2024-05-17
조회수 81

통신의  Hot~! 소식과 정보를 제공해드리는 힙티 입니다~!


폴더블 시장에 들어선지 언 5년 정도 되어가네요~! 삼성과 타 중국 브랜드들은 폴더블 시장에 진입하고 있지만
애플은 아직까지 뚜렷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지 않습니다~!
금주는 애플에 폴더블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폴더블 아이폰 렌더링 이미지 (영상=테크니조콘셉트)



 

 

 애플, 폴더블폰 출시 속도내나...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에 삼성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습니다.

11일(현지시간) 대만 IT 전문매체 디지타임스 아시아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삼성디스플레이(SDC)와 폴더블 기기 개발을 위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고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미 애플에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고 있다.

애플이 공급망 다변화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LG디스플레이와도 폴더블 디스플레이 공급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


 

 애플, 폴더블폰 출시는 언제일까요?





폴더블 아이폰 외에도 폴더블 아이패드나 맥북 등 다양한 형태 폴더블 기기를 개발 중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2025년 20.3인치 폴더블 아이패드 또는 맥북을 선보인 후 

2026년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은 대부분 추측일 입니다.

한편 올해 초 복수의 외신이 애플이 내구성 문제로 폴더블 아이폰 개발을 중단했다고 보도했지만,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계속 테스트를 진행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폴더블 폰에대해 전망은 어떤가요?




애플이 폴더블폰 시장에 참전하면 폴더블폰 카테고리를 개척하고 시장 1위 자리를 지켜온 삼성전자에 상당한 위협이될 것이다. 

이미 화웨이 등 중국 제조사들의 자국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폴더블폰 시장에 적극 뛰어들면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9년 첫번째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를 선보였습니다.

 다음 해인 2020년에는 클램셸 디자인의 갤럭시Z 플립을 출시하며 폴더블폰 카테고리를 다각화해왔습니다.


그러나 중국 제조사들의 폴더블폰 공세가 진행되면서 삼성전자의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점유율은 2022년 80%에서 지난해 70% 미만으로 하락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60.4%까지 줄고

 화웨이가 19.8%로 급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삼성전자와 화웨이의 점유율은 각각 66.4%, 11.9%였다. 

 “애플이 폴더블폰 시장에 진출할 경우 잠재적으로 폴더블폰 시장은 삼성전자, 애플, 화웨이 간 3자 경쟁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

다”면서 애플의 시장 진출이 폴더블폰 시장 성장을 크게 촉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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