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LG유플러스, 전화 통역 서비스로 외국인 ‘찐팬’ 모은다

버디류
2022-05-10
조회수 145

안녕하세요 통신의 핫 이슈만

   알려드리는 오늘의 통신입니다.  


코로나 관련된 제재가 많이 풀리면서

외국인분들도 많이 한국에 찾아와 주시고

계시는데 거기에 맞추어 발빠르게 움직이는

유플러스 소식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LG유플러스는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해

 "전문 통역 상담"

을 제공하고 공항 내 통신 서비스 

해지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 출처 : 뉴스투데이 ]


LG유플러스는 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통신 관련 안내를 제공하는 

‘전화 통역 서비스’

를 도입하였으며 전화 통역 서비스는 

‘LG유플러스 외국인고객센터’

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외국어 전문 상담사가 통신 상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고객

 피해를 미리 막는 역할을 기대하며

통역 언어를 추가하고 

업무 범위도 민원 상담,

가입 지원 등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LG유플러스는 인천·김해공항 내 

로밍 센터 역할도 확대를 통해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공항 로밍 센터에서 

통신 서비스 가입부터 해지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서비스적으로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한국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외

국인 고객 편의를 늘리기 위한 

서비스를 새롭게 준비한 유플러스


여러가지 서비스면에서 고객님의 소리의

귀 담아 듣기 위해 노력하는

유플러스에 대해 궁금하시면

언제든 오늘의 통신을 통해 

편하게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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